Musician

재미있게 음악하는 재밋의 2번째 음원 발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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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oject is over

( Up to 2018-04-01 00:00 )

언제나 재미있게 음악 하는 ‘재밋 Jaemit’ 입니다!

노래하는 성현이와 피아노를 연주하는 성은이가 함께 만들어 가는 노래가

듣는 모든 분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잔잔한 위로와 작은 힘의 근원이 될 여러분들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재미있게 음악하는 재밋의 2번째 음원을 만들어주세요!!!

 

하고싶은 음악과 해야하는 음악의 괴리

하고 싶은 음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해야하는 음악도 있었죠.

하고 싶은 음악은 미치게 하고 싶었고,

해야하는 음악은 죽어도 하기 싫었습니다.

그 대치상태 끝에 모든 걸 던지고 저희는 하고 싶은 음악을 하기 위해 재밋을 만들었습니다.

그 괴리의 띠를 벗어던지고 이겨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고싶은 음악에 쏟아진 박수

하고싶은 음악을 하자 마음이 즐거워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노래가 연주가 더 즐거워졌습니다.

진심이 담긴 그 노래에 많은 분들이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길거리에서도, 작은 무대에서도 말이죠.

그 박수를 원동력 삼아 첫 번째 싱글 Near and Dear를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음원 링크 : 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108468

 

 

또 다른 원동력을 발판 삼아

두 번째 싱글을 내고 싶어졌습니다.

하고 싶은 음악과 결과물,

그리고 그에 쏟아지는 긍정적인 힘이 이끌어내는 선순환을

한 번 더 경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번엔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이고,

더 큰 반응을 이끌어내고 싶어졌습니다.

그 반응을 원동력 삼아, 그 원동력을 발판 삼아

언제나 재미있게 음악을 하는 재밋이 되고 싶습니다.

레슨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뮤지션,

거기에 이름도 없는 뮤지션에게 음원 발매란 사치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만큼 음원 내기가 힘들어서겠지요.

첫 번째 음원을 내고나서 여실히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 사치로 제가 힘을 얻을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사치로 다른 분들께서 힘을 낼 수 있다면

한 번 더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펀딩 금액은 재밋의 두 번째 음원을 만드는데 사용될 것이며

이는 음원의 작곡 및 작사, 그리고 편곡과 마스터링, 믹싱,

그리고 자켓 디자인, 뮤직 비디오 및 프로모션 등의 비용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손을 내밀어 주실거죠?

 

리워드 안내

 

기본 후원 (10달러)

  • 명예제작자 증서 (디지털)

 

재밋과 함께 하는 맛있는 밥미팅 (99달러)

  • 재밋과 함께 맛있는 밥을 먹어요 🙂
  • 명예제작자 증서

 

 

 

재밋 소개

재밋은 성현(보컬), 성은(건반)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 밴드이다.

음악을 전공하며 음악의 꿈을 키운 성현과 성은은

독특한 보이스와 풍성한 성량, 그리고 세련된 연주 기법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색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2017년 싱글 Near and Dear를 발매하며 데뷔한 재밋은

훈남하이 콘서트 – 달달한 가을(스텔라 장, 윤딴딴, 슈가볼)의 오프닝 무대를 서며

라이브 실력도 인정을 받았다.

 

2016 훈남하이 두소콘 ‘Yello freesia’ 공연

2017 훈남하이 – 달달한 가을 (스텔라 장, 윤딴딴, 슈가볼) 오프닝 게스트

2017.11.6 ‘near and dear’ 싱글 발매

2017 해피데이 힐링 데이트 공연

 

 

 

환불정책

리워드 특성 상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10

기본후원 (명예제작자 증서 증정)

$99

재밋과 함께 하는 맛있는 밥미팅 + 명예제작자 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