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ian

블루먼데이의 2번째 싱글 음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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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oject is over

( Up to 2018-04-01 00:00 )

안녕하세요, 저는 블루먼데이입니다.

저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혼자 작곡하고 프로듀싱하는 원맨 밴드이고

주로 차분한 느낌의 약간씩의 재즈, 팝, 힙합 조화의 곡 작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2017년 11월10일 첫 싱글 ‘Say You’ll Be Back Again’을 냈습니다.

그리고 훈남하이 엔터테인먼트에서 주최한 훈남하이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에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제 제 첫 싱글에 이은 두번째 싱글을 내고 싶습니다.

제 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 모두 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적인 분위기를 가진 아티스트 블루먼데이 음원 만들기 프로젝트

한국의 데미언 라이스를 꿈꾸다

한국의 데미언 라이스가 꿈이었습니다.

그의 음악은 우울합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힘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꿈을 꿨습니다.

나도 내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꿈을 줘야겠다고 말입니다.

 

첫 아이 Say You’ll Be Back Again

올해 첫 싱글 Say You’ll Be Back Again을 냈습니다.

음원 링크 : http://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109753

많은 비용이 들었지만 제 꿈과 열정이 가득 담긴 음원이라 자식과도 같습니다.

간혹 제 곡을 들은 분들께서 후기로

‘정말 좋았다’, ‘필드에서 직접 보고 싶다’

이런 말씀을 전해주시는데 정말 힘이 많이 됐습니다.

 

하지만 둘째를 낳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지금은 둘째를 잉태 중

두 번째 싱글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첫 아이, 둘째 아이 가릴 것 없지만 분명 첫 번째 싱글보다

훨씬 좋은 음악이 나올 거라 생각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제 두 번째 음원의 부모님이 되어주십시오.

 

첫 번째 싱글을 내고 나서 느꼈습니다.

음원을 내는 거란 많은 열정 그리고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이다라는 사실 말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음원으로 먹고 살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는 현실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멈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힘으로 여러분과 함께 뛰어가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이 펀딩해주신 금액은 제 2번째 싱글을 제작하는데 사용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음원의 작곡 및 작사, 그리고 편곡과 마스터링, 믹싱,

그리고 자켓 디자인, 뮤직 비디오 및 프로모션 등의 비용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리워드 안내

 

기본 후원 (10달러)

  • 명예제작자 증서 (디지털)

 

블루먼데이와 함께 저녁을 (99달러)

  • 저와 맛있는 저녁을 먹으면서 저의 음악을 가차없이 평가해주십시오!
  • 명예제작자 증서

 

 

 

블루먼데이 소개

블루먼데이는 대한민국의 원맨밴드이다.

성균관대학교에 재학중인 블루먼데이는 깔끔한 외모와 세련된 음악색으로 조금씩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2017년 싱글 Say You’ll Be Back Again을 발매하며 데뷔한 그는

훈남하이 콘서트 – 달달한 가을(스텔라 장, 윤딴딴, 슈가볼)의 오프닝 무대를 서며

라이브 실력도 인정을 받았다.

 

16.12.29 훈남하이 – Yello Freesia 공연

17.03.17 성균관대학교 행사 공연

17.05.12 성균관대학교 축제 게스트 공연

17.11.10 싱글 ‘Say You’ll Be Back Again’ 발매

17.11.11 훈남하이 – 달달한 가을 (스텔라 장, 윤딴딴, 슈가볼) 오프닝 게스트

 

 

환불정책

리워드 특성 상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10

•명예제작자 증서 (디지털)

$99

•블루먼데이와의 저녁 식사 + 명예제작자 증서